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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당원가입' '온라인 입당'
새정치민주연합 온라인 당원이 6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16일 새정치민주연합이 최초로 온라인 당원가입 시스템을 도입한지 6일째인 오늘(21일) 오전 9시 기준으로 6만2000여명이 온라인으로 입당했다.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청래 최고위원은 이 소식을 전하며 "10만명을 돌파하면 뮤직비디오를 찍겠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표는 1만번째 신청자와 접촉해 오찬을 함께하기로 했으며 온라인 입당자 중 최고령·최연소·최장거리 가입자 등을 추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할 계획이다.
온라인 당원가입 시스템은 누구나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간단한 본인인증만 거치면 입당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지금까지는 시·도당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팩스를 통해서만 입당원서를 제출할 수 있었다.
온라인 당원 가입은 '공인인증서'(범용), 아이핀(I-PIN), 휴대전화 본인인증 등을 통해 본인확인을 거쳐 몇 가지 정보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당비는 1000원부터 10만원까지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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