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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집'
고현정의 집을 방문하는 남자 방문객을 위해 그의 화장실엔 남성용 입식 소변기가 설치돼 있다.
지난 12월 22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현정의 틈, 보일락말락’(이하 ‘현정의 틈’)에서는 고현정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고현정의 매니저는 고현정이 없는 틈을 타 집에 몰래카메라를 설치, 집안 구석구석을 소개했다.
고현정의 매니저는 "고현정의 집에 남자 소변기가 있다"고 말하며 게스트 화장실을 공개했다.
공개된 게스트 화장실은 남자 입식 소변기가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는 초대한 손님을 위한 세심한 배려라고 전해져 눈길을 모았다.
사진. SBS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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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