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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진디자이너 제품을 카카오스타일에서 만날 수 있다.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플랫폼인 아트리아인터내셔널(ATRIA)는 카카오의 패션 큐레이션 서비스 카카오스타일과 손잡고 한국 디자이너들을 응원하는 캠페인 및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트리아인터내셔널은 카카오스타일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한국의 중요 컨텐츠이자 한국 패션의 미래인 신진 디자이너의 성장과 확장을 지원해 나간다. 아트리아는 국내 유수 디자이너 브랜드를 카카오스타일에 입점시켜, 어려운 국내 패션시장 상황과 한정된 디자이너 유통채널에 힘을 더해 역량 넘치는 한국 신진 패션 디자이너의 판매를 돕는다.
우선 50여명의 디자이너가 카카오스타일에 입점 완료했으며, 지속적으로 한국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를 아트리아를 통해 입점시킬 계획이다. 의류, 잡화, 악세사리 등 다양한 브랜드가 준비 되어있으며, 현재 카카오스타일 앱 내에서 진행되는 디자이너 제품 구매 이벤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금번 이벤트에서는 카카오스타일 앱을 통해 아트리아의 K디자이너 제품을 구매한 이용자 대상으로 리미티드 크리스마스 미니드레스 및 20만원 상당의 디자이너의 상품이 들어 있는 시크릿 박스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기획한 아트리아는 "이번 일을 계기로 한국 패션 신진디자이너들의 유통 확장과 창작 활동 증진에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카카오스타일과 아트리아가 K디자이너를 응원합니다!' 캠페인의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 스타일 앱과 아트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카카오스타일은 국내 유수의 패션몰과 고객을 연결하는 소셜과 스타일을 결합한 모바일 패션 큐레이션 서비스로, 200여 개의 한국 소호몰 및 패션몰 등과 함께하고 있다. 최신 패션 트렌드와 신상품을 이용자가 가장 빠르게 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수 소호몰의 판매 증진 및 인지도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
사진. 아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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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