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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4호선 동대문 역 4번 출구 우측 편에 위치한'동대문 문구·완구거리'는 다양한 제품을 시중가보다 30~50%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점포 상인과 직접 가격흥정도 가능해 재래시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장소로 잘 알려져 있다.
한편 5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문구·완구 시장의 메카 '동대문 문구·완구거리'는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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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