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관광청 2016년 테마 캠페인 '독일의 매력적인 자연 여행지'
강인귀 기자
4,372
공유하기
본격적인 마케팅에 앞서 페트라 헤도르퍼 독일관광청장은 “지난해 260만 명의 유럽인들이 자연 경관을 보기 위해 독일을 방문했다. 독일 토지 면적의 1/3 이상이 당국의 특별 보호아래 국립 자연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독일관광청은 지속 가능한 관광 목적지로 독일을 알리기 위해, 농촌지역 등에 관광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독일관광청>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