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곡지구 마곡역 초역세권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전용 19, 20㎡ 전체의 약 90%
- 계약금 10%,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으로 자금 부담 덜어... 잔여분 선착순 계약

# 오피스텔 투자를 고려 중인 A씨는 강남의 오피스텔을 알아보던 중 높은 분양가와 연간임대예상수익률에 마음을 바꿨다. 업무지구가 몰려 있어 수요가 풍부할 거라 생각했지만 인근으로 오피스텔 공급이 많고 분양가 대비 수익률도 기대한 것보다 낮았기 때문이다. 이에 최모씨는 분양가가 저렴하면서도 금융혜택을 제공해 이자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고, 입주 시점에 기업들의 이주 수혜를 볼 수 있는 마곡지구의 오피스텔을 계약하기로 했다.


올 한해 서울을 중심으로 주요 지역에 공급된 오피스텔들의 인기는 뜨거웠다. 신도시, 택지지구 개발 등 대형 개발사업들이 활기를 띄면서 저금리 기조에 투자자들이 몰리며 높은 청약경쟁률과 계약 마감을 기록했다.

아파텔과 같은 중대형 오피스텔도 주목을 받았지만 실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특성상 지역적 편차가 컸다. 반면 오피스텔 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꼽히는 소형 중심의 오피스텔은 꾸준한 흥행을 이어갔다. 전용 20㎡ 미만의 소형 오피스텔은 1억원대의 가격으로 투자할 수 있고, 최근 공급되는 오피스텔에 제공되는 금융혜택(중도금 무이자, 계약금 정액제)을 이용하면 실투자금을 최대한 낮추면서도 높은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부동산114 통계자료에 따르면 11월말 기준 서울지역 오피스텔의 평균연간임대수익률은 5.21%다. 면적별 임대수익률을 살펴보면 20㎡ 미만의 소형 오피스텔이 5.67%로 가장 높았다. 그외 전용 21~40㎡(5.26%), 41~60㎡(5.22%)까지는 평균 임대수익률을 웃돌았지만 61~85㎡(5.07%), 85㎡초과(4.32%) 등 면적이 커질수록 임대수익률은 하락하는 경향을 보였다.

□ 소형 위주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1억원대 분양가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제공


연말 주목해볼 만한 오피스텔로는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서 마지막 잔여분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인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이 있다.

강서구는 11월말 기준 오피스텔 평균연간임대수익률 5.75%를 기록하며 서울 전체 25개구 중 상위 임대수익률 4위를 기록 중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이 마곡지구 마곡역 초역세권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오피스텔은 전용 19~42㎡, 총 475실로 구성된다. 전용 19, 20㎡의 소형 평형이 전체의 약 90%에 달하며 최저 1억4000만원대부터의 분양가로 책정됐다. 여기에 계약금 10%,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줄였다.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오피스텔은 오는 2017년 1차 입주가 진행되는 LG사이언스파크의 직접적인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 마곡지구의 핵심 대형호재이자 마곡역 가치를 높이는 LG사이언스파크는 LG그룹에서 가장 규모가 큰 연구소인 LG전자 서초R&D캠퍼스의 약 9배, 그룹 사옥인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2배 크기로 지어진다. 축구장 24개 크기인 17만여㎡ 땅에 연면적 111만여㎡(약 33만 5000평) 규모의 연구 시설 18개 동이 들어선다. 2만5000여명의 연구 인력이 전자•화학•통신•자동차 부품 분야의 핵심•원천 기술을 개발하고 융•복합 기술을 연구할 예정이다. 총 4조원이 투자되는 LG사이언스파크는 2017년 1단계가 준공되며 2020년에 최종 완공될 예정이다. 현재 토목공사를 마치고 연구동(棟) 건축이 시작된 상태다.

부동산 관계자는 "마곡역 일대는 이마트(입점예정)와 보타닉공원(2016년 완공예정)은 물론 호텔과 쇼핑센터, 마이스(MICE) 시설이 계획된 특별계획구역이 위치해 있어 향후 마곡지구를 대표하는 중심지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며 "특히 2017년 LG는 물론 대기업들의 기업이전이 본격화되면 풍부한 배후수요에 안정적인 임대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의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 657-4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