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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말바우시장과 전남 목포 청호시장이 원산지 표시 우수시장으로 선정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 29일 광주 북구 말바우시장 상가번영회 사무실에서 시장 대표를 비롯한 상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산지 표시 우수 전통시장 시상식을 개최하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상장 및 300만원 상당의 방한용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원산지표시 우수 전통시장은 농관원 본원 주관으로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28개 MOU 체결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서류심사 및 현장조사 등 엄격한 평가를 거쳐 광주 말바우 시장(4위)과 전남 목포 청호시장(6위) 등 12개시장을 선정했다.
말바우시장은 상인회(대표 정종록)를 중심으로 자율적인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농관원 소속 농산물 명예감시원이 매월 2회 이상 원산지 홍보물과 원산지 푯말 등을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지도·홍보를 실시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농관원 관계자는 “원산지 표시 우수 전통시장”으로 선정된 말바우시장을 대상으로 2016년도에도 농산물명예감시원을 동원해 원산지표시 홍보 및 지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소비자들이 더욱더 믿고 찾을 수 있는 전통시장이 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원산지표시 우수 전통시장은 농관원 본원 주관으로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28개 MOU 체결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서류심사 및 현장조사 등 엄격한 평가를 거쳐 광주 말바우 시장(4위)과 전남 목포 청호시장(6위) 등 12개시장을 선정했다.
말바우시장은 상인회(대표 정종록)를 중심으로 자율적인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농관원 소속 농산물 명예감시원이 매월 2회 이상 원산지 홍보물과 원산지 푯말 등을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지도·홍보를 실시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농관원 관계자는 “원산지 표시 우수 전통시장”으로 선정된 말바우시장을 대상으로 2016년도에도 농산물명예감시원을 동원해 원산지표시 홍보 및 지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소비자들이 더욱더 믿고 찾을 수 있는 전통시장이 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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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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