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일 새해아침부터 2016년 병신년을 기념한 이벤트증정 행사가 진행된다.

◆ 풀잎채, 1월 1일 단 하루 신정 특별메뉴 ‘떡국’ 제공
프랜차이즈 프리미엄 한식뷔페 브랜드 '풀잎채'가 2016년 1월 1일 신정을 맞아 새해를 시작하는 고객들을 위해 특별메뉴 ‘떡국’을 제공한다.


떡국은 무병장수와 복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새해 첫날 먹는 전통 음식으로, 한 해의 건강과 행복을 담고 있다. 

풀잎채에서는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고객들 특히, 가족과 떨어져 떡국을 먹기가 어렵거나 재료 준비와 조리가 어려운 1인 가구들을 위해 따뜻한 떡국을 준비했다.

풀잎채의 신정 특별메뉴 ‘떡국’은 청량리점, 타임스퀘어 영등포점, 목동점, 홍대점 등 전국 28개 매장에서 제공하며, 1월 1일 휴무인 매장의 경우에는 2일에 제공할 예정이다. 매장 휴무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풀잎채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고객들에게 감사와 행복을 전달하고자 1월 1일 단 하루만 순수와 장수를 뜻하는 우리 전통 음식인 떡국을 준비했다”면서 “풀잎채에서 정성스럽게 만든 떡국 맛있게 드시고 2016년에는 건강과 웃음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스타벅스에서 새해 첫 커피를 무료로 즐기세요

◆ 2016년 1월 1일에 매장 별로 선착순 방문 고객 16명 대상 커피 무료 증정

스타벅스커피가 2016년 1월 1일, 병신년(丙申年) 새해 첫날을 열며 전국 850여 매장에서 아침에 가장 일찍 각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 선착순 16명에게 '오늘의 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

스타벅스는 총 1만 4천여 잔의 무료 커피 증정행사를 통해 새해 새 아침을 새롭게 시작하는 고객들에게 감사와 환영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2016년 ‘붉은 원숭이의 해’를 맞이해 원숭이를 테마로 디자인한 '해피 2016 스티커'를 함께 증정하고, 새해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할 예정이다.

2012년에 시작되어 5년째 진행되어 오고 있는 스타벅스의 '새해 무료 커피 증정행사'는 ‘한 잔의 커피, 한 분의 고객, 그리고 하나의 지역사회에 정성을 다한다’는 스타벅스만의 커피 리더십을 보여주는 기념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무료로 제공되는 커피는 ‘과테말라 까시 씨엘로(Guatemala Casi Cielo)’ 원두를 드립으로 내려 제공하는 '오늘의 커피'로, 과테말라 까시 시엘로 커피는 풍부하고 우아한 풍미에 섬세한 플로럴 아로마와 레몬과 같은 청량감 그리고 은은한 다크 코코아의 끝 맛을 느낄 수 있는 커피이다

신정 연휴 기간 동안 각 스타벅스 매장의 오픈 시간은 스타벅스 코리아 홈페이지, www.istarbucks.co.kr 혹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단, 일부 매장에서는 새해 무료 커피 제공행사가 실시되지 않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