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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본회의에서는 전날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통과한 200여건의 무쟁점 법안을 처리채 쟁점 법안인 선거구획정안은 해를 넘기는 것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다. 이 때문에 사상 초유 현행 선거구 무효사태가 벌어질 것으로 예상돼 세간의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날 본회의를 끝으로 여-야는 내년 4월에 치러질 20대 총선 체제로 전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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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