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우 김남주'

'라디오스타' 김승우 김남주 딸이 전국 상위 1%인 것으로 알려졌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연기파 배우 4인방 김승우, 김정태, 오만석, 이태성이 출연하는 '우리 집에 왜 왔니'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승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거 시키고 있다. 태권도처럼 활동적인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정태는 "(김승우 김남주 딸)라희도 워낙 똑똑해서 공부가 전국에서 상위 1%다"고 설명해 김승우는 새어나오는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어 김승우는 "아이들이 직업을 직접 선택하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또한 MC 김구라는 김국진에게 "국진이 형은 나중에 애 낳으면 뭘 했으면 좋겠느냐"고 말했고 김국진은 "애가.. 일단 낳을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남주와 김승우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사진.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