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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ee Grammar는 초등과 중등 교육과정에 포함된 필수 기초 문법을 초등학생의 수준에서 알기 쉽게 설명한 영어 문법서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읽는 문법이 아닌 보는 문법을 표방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려운 문법 용어로 된 장황한 설명 대신, 그림이나 도식으로 이해를 돕는다.
비상교육은 오는 17일까지 비상교재사이트(www.visang.com/book)를 통해 공부방·방과후학교·학원 등지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을 대상으로 160여 명의 체험단을 모집하고, 체험용 교재 총 1000권을 증정한다.
교재는 1권 “기초 문장 익히기”, 2권 “문장에 살 붙이기”, 3권 “문장 확장하기” 등 문장 형식에 따라 수준이 나뉜다. 단순히 문법 지식을 쌓는 것이 아닌, 영어 문장 활용 능력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체험을 원하는 선생님이 이 가운데 하나의 레벨을 선택하면, 해당 레벨의 교사용 교재 1권과 학생용 교재 5권을 보내준다.
최종 선발된 체험단은 20일 비상교재사이트에서 발표된다.
비상교육 관계자는 “수업 현장에서 다양한 교재를 비교하고, 이용해본 선생님들의 진솔한 평가가 더 나은 영어 교재를 만드는 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비상교육은 1개월간의 체험 기간을 거쳐 체험단의 이용 후기를 수렴한 다음, 향후 교재 개발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미지제공=비상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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