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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28층 7개 동 전용 59~153㎡ 607가구로 구성됐다. 이 중 59~84㎡ 153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4290만원으로 책정됐다. 계약금 정액제(5000만원)와 발코니 확장, 자녀방 2개소 붙박이장 등 무상 옵션이 제공된다.
이 단지는 서초구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건설되는 만큼 설계부터 남다르다. 입면분할창호와 강화유리 난간이 설치된 개방형 발코니, 메탈릭 페인트와 알루미늄 패널 적용으로 차별화된 외관을 선보일 전망이다.
음식물 쓰레기를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음식물 쓰레기 이송 설비'와 별도의 버튼 터치없이 문 열림과 엘리베이터 호출, 주차 위치 인식이 가능한 '자이 원패스 시스템', 손님이 방문했을 때 머물 수 있는 숙박시설인 '게스트룸' 등의 특화 설계도 적용된다.
보육 특화 설계가 도입되기도 했다. 작은 도서관, 어린이 놀이터, 단지 내 어린이집, 맘스스테이션 등이 조성되며 스쿨버스 대기 공간인 맘스스테이션은 냉·난방 시설을 갖춰 궂은 날씨에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 킴스클럽과 뉴코아아울렛이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고속터미널점과 센트럴시티 내 다양한 상업·문화시설도 가깝다. 트리플 역세권의 입지도 강점이다. 지하철 3호선 잠원역과 7호선 반포역, 3·7·9호선으로 갈아탈 수 있는 고속터미널역이 모두 도보거리다.
단지와 경원중이 맞닿아 있으며 반원초, 세화고, 반포고 등 명문 학군을 갖춰 교육 환경이 우수한 편이다. 반포한강공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서리풀공원도 인접해 쾌적한 주거 생활이 가능하다.
청약은 오는 19~20일 진행된다. 본보기집은 강남 영동대로 319 대치자이갤러리 1층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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