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주가 우아한 자태의 시사회 패션을 선보였다.



김남주는 지난 1월 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잡아야 산다’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남주는 1세대 패셔니스타답게 새해에도 감각적인 스타일과 우아한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김남주는 구찌(GUCCI) 화이트 실크 셔츠와 뱀부 데일리(Bamboo Daily) 라지 사이즈 백을 매치해 시크한 무드와 동시에 완벽한 ‘시사회 룩’으로 주목을 받았다.


한편, 김남주는 최근 남편 김승우와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하면서 연예계 잉꼬부부임을 증명한 바 있다. 영화 ‘잡아야 산다’는 잘나가는 CEO이자 일명 ‘쌍칼’ 승주(김승우 분)와 매일 허탕만 치는 강력계 허탕 형사 정택(김정태 분)이 겁 없는 꽃고딩 4인방에게 중요한 ‘그것’을 빼앗기면서 벌어지는 예측 불허의 심야 추격전을 담은 추격 코미디다.




사진. 디마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