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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최영일 총장, 민완기 교무입학처장, 김운곤 기획처장, 홍기선 총무처장, 송지현 창업보육센터장, 전웅 메디팜스 대표이사, 고원웅 상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 체결로 조선이공대는 친환경 농업기술 개발 및 연구시설과 행정지원을 제공하며 메디팜스는 생산투자, 설비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과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전웅 메디팜스 대표이사는 조선이공대 학생 중 인턴십 2명, 현장실습 5명, 취업 5명을 약정했다.
특히 전웅 메디팜스 대표이사는 조선이공대 학생 중 인턴십 2명, 현장실습 5명, 취업 5명을 약정했다.
최영일 조선이공대 총장은 "친환경 농작물 등 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는 나날이 높아가고 있는 데 메디팜스와의 협약을 통해 의학과 농업이 결합된 신기술 개발과 투자를 할 수 있게 됐다"며 "식품영양조리과학과 등을 통해 연구와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해 협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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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