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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 100년의 기록', '반 고흐 미디어아트' 이후 세번째 프로젝트인 '반 고흐 인사이드'는 2D를 벗어나 공간을 캔버스로 바꾸는 이색 도전으로, 지붕 돔과 화강암으로 마감된 바닥, 석재로 마감된 벽 등 외관으로 드러난 공간을 그대로 노출 한 후 3D 프로젝션 맵핑을 통해 명화들로 새롭게 옷을 갈아입었다.
한편 빈센트 반 고흐는 인상파와 일본 우키요에의 영향으로 강렬한 색채와 격렬한 필치를 사용 자신만의 작풍을 확립한 20세기 미술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네덜란드의 후기 인상주의 작가로 작품에 '빈센트의 방' '별이 빛나는 밤' '밤의 카페'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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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