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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공대학교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경북 성주군 소재 가야호텔에서 영남이공대학교와 팀장리더십 향상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열리는 워크숍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사업으로 조선이공대 홍기선 총무처장, 정진희 기획홍보팀장, 영남이공대 김성철 사무국장, 서상준 홍보팀장 등 양 대학 관계자 32명이 참석해 공동 연수를 실시한다.
이날 열리는 워크숍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사업으로 조선이공대 홍기선 총무처장, 정진희 기획홍보팀장, 영남이공대 김성철 사무국장, 서상준 홍보팀장 등 양 대학 관계자 32명이 참석해 공동 연수를 실시한다.
첫날인 15일에는 김옥기 한국컬러&PI 부회장이 강사로 나서 ‘팀장 리더십 향상 컬러코칭’을 주제로 특강을 펼칠 예정이다.
삼성 CS아카데미부설 연구소장을 지낸 김옥기 부회장은 ‘컬러심리 이해 및 셀프코칭 실전’을 모듈로 팀원과의 갈등해결 기법과 매니지먼트 기술을 강연한다.
또 변화와 적응을 위한 액션플랜 등을 위해 ‘컬러코칭을 통한 비전설정 및 리더십 실천전략 수립’을 유도하는 실습 연수를 개최한다.
삼성 CS아카데미부설 연구소장을 지낸 김옥기 부회장은 ‘컬러심리 이해 및 셀프코칭 실전’을 모듈로 팀원과의 갈등해결 기법과 매니지먼트 기술을 강연한다.
또 변화와 적응을 위한 액션플랜 등을 위해 ‘컬러코칭을 통한 비전설정 및 리더십 실천전략 수립’을 유도하는 실습 연수를 개최한다.
이어 양 대학 팀장 등 관계자들은 분과를 나눠 ‘대학 이미지 메이킹 및 홍보 활성화를 통한 학생만족도 향상방안’에 대해 토론을 벌인다.
특히 영남이공대 관계자들이 지난해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국가고객만족도(NCSI)에서 교육만족도 전국전문대학 1위를 기록한 성과와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전국 2위를 차지한 조선이공대와 열띤 의견을 나누는 분임토론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틀째인 16일에는 학사, 취업, 평생교육 등에 대해 양 대학이 정보를 교류하며 행정부서 팀장들의 리더십 향상을 통해 특성화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도모할 계획이다.
마지막 일정으로 조선이공대 관계자들은 영남이공대를 방문해 캠퍼스를 둘러보는 등 전국 1위 대학 벤치마킹에 돌입한다.
최영일 조선이공대 총장은 최근 시무식에서 "올해는 2020년 동북아중심대학으로 발돋움하는 원년이 될 것이다"면서 "전문대학 전국 2위에 만족하지 말고 도전하고 혁신하자"고 당부했다.
최영일 조선이공대 총장은 최근 시무식에서 "올해는 2020년 동북아중심대학으로 발돋움하는 원년이 될 것이다"면서 "전문대학 전국 2위에 만족하지 말고 도전하고 혁신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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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