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홈페이지 메인화면(울산대교).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새해를 맞아 PC와 모바일로 나뉘었던 홈페이지를 통합하고 사용자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간소화해 최근 공식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페이지수가 종전 120개에서 40개로 줄었고 전체 메뉴도 축소됐다. 메인화면에는 ▲인재채용 ▲건설이야기 ▲현대건설 이슈(HDEC ISSUE) ▲사업소개 등 4개 메뉴만 전면에 배치했다. 

최신 소식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며 SNS와 연계해 자료가 제공되기도 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이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