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안소미'
미녀 개그우먼 안소미가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가운데 그가 무대 영상을 공개했다.
최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대 위에서 '술한잔'을 열창 중인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안소미는 각선미를 드러낸 분홍색 미니 드레스를 입고 '술한잔' 무대를 꾸미고 있다. 특히 안소미는 특유의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완벽하게 노래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안소미는 영상과 함께 "'술한잔' 첫공연. 자꾸 개그본능 나오는 거 참음"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최근 안소미가 트로트 가수로서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첫 번째 싱글앨범의 곡 제목은 '술 한잔'으로 안소미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앨범 재킷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술 한잔'은 록밴드 부활의 베이시스트 서재혁이 만든 곡으로, 뒤늦게 사랑을 깨달은 여자의 심리를 표현했다. '우연히라도 마주친다면 술한잔 꼭 해봐요'라는 애절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사진. 안소미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문예진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