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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시그널' 조진웅이 재간을 부리는 모습이 포착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tvN 새 드라마 ‘시그널’(극본 김은희, 연출 김원석)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을 다시 파헤친다는 내용을 담는 작품이다.
극 중에서 조진웅은 강력계 형사 이재한 역을 맡았다.'세상에 묻어도 될 범죄는 없다'는 신념으로 한 번 파헤친 사건에 무조건 직진 뿐인 우직한 형사를 연기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에서 조진웅은 한 쪽 눈을 찡긋 감은 채 브이를 그리고 있고 촬영 중 귤로 저글링을 하고 있는 장면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조진웅이 출연하는 tvN 첫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후속으로 '시그널'은 1월 22일 오후 8시30분에 첫 방송한다.
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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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