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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오는 16일자로 5급 이하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광주시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전보 제한(1년) 준수를 기본 원칙으로 실국장 추천, 개인희망, 개인고충, 개인별 보직 이력에 따른 업무 전문분야 등을 다각도로 검토했으며, 조직 개편에 따라 국 서무과에서 후순위 과로 하향 변동된 부서의 고참 직원들을 최대한 배려해 사기가 저하되지 않도록 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5급 담당급은 업무 역량과 전문성 등을 고려한 일 중심의 적재적소 배치를 기준으로 하고 6급 이하는 부서 추천과 개인 희망에 주안점을 두되 현 직급 경력 등을 적절히 감안해 실국별 균형 있는 인력 배치가 되도록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사업소에서 본청 후순위 과로, 본청 후순위 과에서 국 서무과로 순차적 전보 원칙에 따라 사업소 등에서 국 선임과로의 파격적 상향 전보는 지양했다
또한 사업소에서 본청 후순위 과로, 본청 후순위 과에서 국 서무과로 순차적 전보 원칙에 따라 사업소 등에서 국 선임과로의 파격적 상향 전보는 지양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조직 내 일하는 분위기 조성과 업무역량에 중점을 둬 배치한 만큼 민선6기 시정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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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