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경영 목표 참석자들은 기아차 광주공장 연구소에서 2016년 목표달성을 다짐하는 개인별 다짐판을 만드는 시간을 가진 후 금성산성을 지나 순창 강천사로 내려오는 등산 코스를 완주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해 53만 3483대를 생산해 2년 연속 연간 생산량 50만대를 돌파했으며, 올해에도 생산체제의 안정화를 통한 지속성장의 기반 확보로 최대생산에 도전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