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경북 청송군서 열린 '2016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여자 난이도 경기에 출전한 신운선(36·노스페이스 클라이밍팀)이 아찔한 벽을 오르고 있다. 신운선은 이날 러시아 똘로꼬니나 마리아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제공=노스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