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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부터 4월 사이 광주·전남에서는 총 6383가구가 집들이에 나선다.
18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6년 2~4월 입주 예정 아파트 현황에 따르면 2월 광주에서는 북구 용두동 양산지구 진아리채 174가구, 전남에서는 목포대성 A1 10년 임대 540가구, 목포 대성 A1 공공분양 851가구 등 1565가구가 새집으로 이사할 예정이다.
3월 광주에서는 광산구 선운2차 이지더원 562가구, 전남에서는 완도 진아리채 158가구 등 72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4월 광주에서는 광산구 수완지구 수안채리치 D6 68가구를 비롯해 서구 화정동 유니버시아드 힐스테이트 1~3단지 3726가구, 남구 월산동 이스토리(도시형)149가구, 전남에서는 무안 성동리 청담웰피아 72가구, 영암운 삼호읍 삼호아르미안 83가구 등 총 4098가구가 새 집으로 이사하게 된다.
아파트 입주단지에 대한 세부정보는 전월세 지원센터 홈페이지
(jeonse.lh.or.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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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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