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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음악은 자유고, 열정이고, 에너지다. 대중에게 인기 있는 가수만 노래를 부를 자격이 있는 건 아니다. 그리고 그들이 전부가 아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곳에서 노래를 부른다. 여기저기 실력 있는 뮤지션들이 숨어 있다. 본지는 글로벌 뮤직플랫폼 DIOCIAN과 남다른 끼와 개성으로 자신들만의 노래를 부르는 뮤지션들을 ‘IN디오션’이라는 말로 소개한다. 이번에 만나는 뮤지션은 진실한 음악을 하는 뮤지션, ‘헤이즈 블루’이다.
안녕하세요, 헤이즈블루 입니다. 기타부터 보컬, 작사 및 작곡을 맡고 있는 김지혜, 베이스와 편곡을 담당하는 안성진, 건반을 담당하는 이지은과 위수현, 드럼 담당의 서빈 이렇게 총 다섯 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Q. 우리 팀만의 매력포인트는 무엇인가요
김지혜 : 음.. 제 목소리가 아닐까요? (웃음) 제가 여태껏 노래를 배운 적도 없고, 또 노래를 잘하는 편도 아니어서 보컬을 뽑으려고 한 적도 있었어요. 지금도 저의 곡 색깔에 맞는 보컬이 있다면 함께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구요. 하지만 제가 만든 곡이라서 그런지 본인이 제일 심정을 잘 아는 건 사실이니까요. 테크닉이 부족하더라도 진심이 더 통할 때도 있잖아요~
Q. 멤버 분들이 모여서 그룹 활동을 시작한 건 언제부터인가요
Q. 그룹이 가지고 있는 목표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키워드가 있나요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가장 심혈을 기울인 곡은 무엇인가요
Q. 앞으로의 계획/ 목표는 무엇인가요
<사진=헤이즈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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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은 객원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