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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1월 1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한국 대표 비정상으로 배우 한예슬이 출연해 반려 동물을 주제로 열띤 설전을 벌였다.
이날 한예슬은 G12의 토론을 경청하다 "뭐든지 밸런스가 중요하다"고 입을 열었다.
한예슬은 "동물의 입장에서 행복해질 수 있는 시각으로 보는 게 아니라 사람 기준으로 화려한 염색이나 비싼 옷을 사주면 행복할 것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그런데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한 행복이 과연 동물의 행복일까 의문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한예슬은 반려견으로 양순이, 양돌이를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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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