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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하우징은 보증금 100만원에 월 임대료 8만~9만5000원으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게 특징이다. 최초 계약기간은 2년이지만 자격 조건을 유지할 경우 1회에 한해 재계약이 가능해 최장 4년 동안 머무를 수 있다.
신청자격은 주택소유여부와 관계 없이 수급자·한부모가구의 자녀가 1순위다. 2순위는 차상위계층가구의 자녀, 3순위는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50%(원룸형의 경우 70%) 이하 가구의 자녀다.
신청을 원하는 SH공사(지하철 3호선 대청역 8번출구) 맞춤임대부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등기우편으로도 접수를 받으며 기간은 오는 25~29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SH공사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콜센터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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