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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절기상 앞당겨진 설 연휴로 인해 유통, 식품업계가 예년보다 일찌감치 설 선물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새해 인기 제품인 건강보조식품, 과일세트, 다이어리나 달력 등 매년 같은 선물이 지루하다면 병신년의 원숭이처럼 활기 가득하고 재기발랄한 아이템은 어떨까.
◆ 행운 담은 동전, 다행포춘 ‘럭키코인’
2016년 병신년에는 원숭이를 상징하는 캐릭터 상품이 다양하게 출시됐다. 상징성을 지닌 상품은 그 자체로 의미를 지니며 특별한 선물로 제격이다. 희소가치가 높아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끈 것이다. 행운의 동전 ‘럭키코인’ 역시 행운의 마스코트이자 설날 이색 선물로 주목 받고 있다.
럭키코인은 구정 설날에 맞춰 세뱃돈을 대신해 행운의 기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특별한 선물로 추억과 감동까지 전달할 수 있다. 올해 설날선물로 행운이 가득 담긴 럭키코인으로 이색적이고 특별한 선물을 해보는 건 어떨까.
다행포춘(dahaeng.com)에서 내놓은 럭키코인은 장기 경제 불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저마다의 소망과 행운이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출시되었다. 럭키코인에는 아름다운 행운의 여신 포르투나와 네잎클로버의 행운을 담아 소망이 이뤄지길 바라는 간절함과 특별함이 담겨있다.
럭키코인은 성공을 꿈꾸는 사업가, 직장인, 시험을 앞둔 학생들에게도 행운을 가져다 주는 마스코드가 될 것이다.
◆ 피부건강까지 생각한 꼬라지솝 ‘한복·떡 천연비누’
설날선물에서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는 바로 '건강'. 이에 건강식품, 영양제들이 새해·설날 선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피부 건강을 위해 태어난 천연비누 꼬라지솝이 새해선물 패키지를 선보인다.
예쁜 천연비누로 사랑을 받고 있는 꼬라지솝(www.꼬라지솝.com)은 네모 반듯한 비누 모양부터 미니 케이크, 숯, 레몬, 로봇 등 종류만 해도 수십 가지인데 이번 설날을 맞아 빛깔 고운 한복, 먹음직스러운 떡 모양의 비누를 내놓았다. 꼬라지솝의 비누는 디자인과 질감, 색깔까지 그대로 재연해 비누라고 알려주지 않으면 대부분 진짜라고 믿을 정도. 이 때문에 명절선물이나 각종 답례품, 외국인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천연비누는 화학성분이 있는 합성비누와 달리 자연에서 얻어지는 천연물질로 만들어져 피부자극을 최소화한다. 특히 식물성오일을 기초로 하여 허브에서 추출한 천연 아로마 오일과 식물 유효성분을 건조 분말화한 천연분말로 효능을 더 극대화시킨다.
◆ 소중한 선물을 더욱 특별하게… 스윗플로라 ‘플라워박스’
소중한 선물을 더욱 특별하고 돋보이게 만들어줄 플라워박스도 설날선물로 인기다. 플라워박스는 상자 안을 화려한 꽃들로 장식해 화장품, 보석, 책 등을 넣어 더욱 특별한 선물로 재탄생 시킨다.
향기로운 꽃 향기와 고급스러운 꽃 스타일링으로 선물을 더욱 돋보이게 해줄뿐더러 꼭 선물을 넣지 않더라도 받는 이의 마음의 환하게 밝혀줄 수 있다. 꽃다발과 꽃바구니가 식상하고 한 단계 더 고급스러운 선물을 하고 싶다면, 플라워박스를 추천한다.
천안 꽃집과 플라워카페를 함께 운영하는 '스윗플로라(blog.naver.com/lidia1213)'에서는 새해와 설날선물을 겨냥해 다양한 플라워박스를 내놓았다. 스윗플로라는 16년 꽃 업계에서 활동한 플로리스트 김세은이 직접 운영하는 천안 꽃집으로, 지난해 10월 국제꽃장식대회에서 국무총리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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