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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여'
배우 공유가 베드신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영화 '남과 여'(감독 이윤기, 제작 영화사 봄)에 출연한 전도연 공유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공유는 베드신에 대한 질문에 "제대로 된 베드신은 처음이었다"며 "배우 둘의 호흡과 집중을 할 수 있게끔 환경이 뒷받침돼 줘야 한다. 서로 간에 액션 합과 같은 베드신을 위한 합도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도연은 "사실 액션보다 더 중요한게 감정이다. 그 감정에 집중하는게 사실 그렇게 쉽지 않은 것 같다. 불편함도 다 배제하고 감정에만 집중해야 했기 때문에 더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남과 여'(감독 이윤기·제작 영화사 봄)는 눈 덮인 핀란드에서 만나 뜨거운 끌림에 빠져드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정통 멜로 영화다. 전도연의 정통 멜로 복귀작이자, 공유의 첫 멜로 영화, 전도연과 공유의 첫 커플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SBS 접속 무비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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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