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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음악은 자유고, 열정이고, 에너지다. 대중에게 인기 있는 가수만 노래를 부를 자격이 있는 건 아니다. 그리고 그들이 전부가 아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곳에서 노래를 부른다. 여기저기 실력 있는 뮤지션들이 숨어 있다. 본지는 글로벌 뮤직 플랫폼 DIOCIAN과 남다른 끼와 개성으로 자신들만의 노래를 부르는 뮤지션들을 ‘IN디오션’이라는 말로 소개한다. 이번에 만나는 뮤지션은 아티스트 문구, ‘아티스트명’이다.
안녕하세요, Pframe입니다. 리더 및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배대준과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민보현입니다.
Q. 팀 명에 특별한 의미가 있나요
저희 팀 명인 Pframe은 ‘Picture Frame’의 약자로 지난 추억들을 앨범이라는 액자에 담아내는 뜻입니다.
Q. 멤버 분들이 모여서 그룹 활동을 시작한 건 언제부터인가요
2014년 6월부터 시작했습니다.
Q. 그룹이 가지고 있는 목표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키워드가 있나요
저희 팀 명에 걸맞게 ‘솔직한 감정을 곡에 담아내자’ 고 생각하고 작업합니다.
Q. 음악활동을 하면서 가장 좋았을 때와 가장 힘들었을 때는 언제인가요
곡이 발매 되었을 때가 가장 좋았고, 가사를 쓸 때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Q. 나에게 있어 음악이란 무엇인가요
위로가 아닌가 싶어요. 누군가가 제 얘기를 들어주는 것 같아서.
Q. 대중들에게 어떠한 뮤지션으로, 어떠한 음악으로 기억되고 싶나요
위로가 되어줄 만한 음악, 위로 받고 싶을 때 들을 수 있는 음악을 하는 저희 PFrame만의 색깔이 있는 뮤지션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 목표는 무엇인가요
작년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총 네 달 동안 곡 발표를 해왔어요. 발표한 모든 곡들이 사랑 받는 게 목표입니다.
Q. 이 인터뷰 내용을 보고 계실 팬 분들께 한마디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PFrame 입니다. 저희 음악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피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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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은 객원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