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레스토랑 페닌슐라. /사진제공=롯데호텔서울
롯데호텔서울이 2월12~14일 연인들을 위한 '비 마이 발렌타인(Be My Valentine) 패키지'를 선보인다.

만찬과 칵테일 중심의 이 패키지는 디럭스 클럽 1박, 설화수 스파 밸런스 또는 서큘레이팅 케어 프로그램 50% 할인권, 페닌슐라 스페셜 디너, 피에르 바 칵테일, 수영장 등 편의시설 무료 이용권 등을 포함해 38만원(부가세 및 봉사료 별도)이다.


8만원을 추가하면 주니어 스위트 객실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또 14일 발렌타인데이에 호텔 식당가가 '발렌타인데이 스페셜 디너 코스'를 준비한다.


미슐랭 3스타 셰프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서울은 푸아그라 전채와 바닷가재 라자냐, 1등급 한우 스테이크, 후식(감귤 머쉬멜로우와 핑크 샴페인) 등 5코스 메뉴를 30만원에 제공한다. 

한식당 무궁화, 일식당 모모야마, 중식당 도림, 이탈리안 레스토랑 페닌슐라도 자체 메뉴를 내놓는다. 문의 (02)759-73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