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 루서드 총주방장. /사진제공=그랜드 하얏트 인천
그랜드 하얏트 인천이 새 총주방장에 인도 하얏트 리젠시 델리 마린 루서드(스위스) 총주방장을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20여년 경력의 루서드 신임 총주방장은 레스토랑, 룸 서비스, 연회 등 그랜드 하얏트 인천의 모든 조리팀을 총괄한다. 


루서드 총주방장은 "새로운 팀과 20여년의 국제 경험을 나누고 한국 현지 재료와 독특한 음식 문화를 접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1986년 조리계에 발을 디딘 루서드 총주방장은 2001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제발 알리 골프&스파, 2004년 오만 그랜드 하얏트 무스카트 부총주방장, 2007년 카자흐스탄 하얏트 리젠시 알마티 총주방장, 2010년 오만 그랜드 하얏트 무스카트 총주방장, 그리고 2012년 하얏트 리젠시 델리 총주방장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