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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품은 아이코닉한 헤리티지 트렌치 코트, 스코틀랜드에서 만들어진 캐시미어 스카프를 비롯해 배너백과 럭색, 액세서리 제품 등 다양한 선물 아이템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모노그래밍 서비스의 일환으로 고객들은 30종류 이상의 컬러의 실로 2가지 종류 폰트 사이즈를 선택해최대 3글자까지 이니셜을 새길 수 있어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특별한 선물이 가능하다.
또한 버버리 트렌치 코트와 같은 개버딘 구조의 나일론 소재는 촘촘하게 직조되어 뛰어난 내구성과 방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아울러 럭색은 앞 포켓 중앙에 골드컬러의 글자를 최대 세 글자까지 새길 수 있는 ‘모노그램 서비스’가 가능해 특별한 선물로 추천한다.
한편, 버버리의 설을 맞아 선보인 제품들은 버버리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주문 가능하다.온라인 스토어에서 상품을 주문하고, 주문 상품을 매장에서 찾을 수 있는 ‘컬렉트 인 스토어(Collect-in-store) 서비스 또한 제공된다.
사진. 버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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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