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아인의 장난기 가득한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패션 브랜드 지오다노(GIORDANO)는 유아인을 2016 봄/여름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히며,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1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아인은 편안함부터 장난기 가득한 미소, 시크한 분위기 등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포즈로 그만의 캐주얼 감성을 선보였다.


유아인은 현재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 중이며, 영화 ‘좋아해줘’ 개봉을 앞두고 있는 등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색 없이 화보 촬영을 진행해 함께한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현장 스태프들과 함께 꼼꼼히 스타일링 및 촬영 결과물을 모니터링 하는 등 뛰어난 프로정신은 물론 재치 있는 입담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지오다노 관계자는 “패션 업계 불황에도 불구하고 지오다는 20년 넘게 굳건히 SPA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꾸준히 성장세를 기록하는 등 캐주얼 브랜드의 절대 강자”라며 “그간 장동건, 정우성, 전지현, 소지섭, 신민아, 김우빈 등 당대 최고의 아이코닉한 톱스타 모델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이번 시즌 역시 국민배우 유아인과 함께 작업하며 다시 한 번 이목을 집중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지오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