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회사 사조대림은 설 명절을 맞아 주부들의 일손을 덜어주고 차례상에 간편하게 올릴 수 있는 떡갈비, 해물완자 신제품을 선보였다.
명절이면 집안 일로 바쁜 주부들을 위해 사조대림이 선보이는 이번 제품들은 대림선 ‘마늘숙성 떡갈비’ 2종과 ‘프리미엄 삼선해물완자’이다.
대림선 ‘마늘숙성 떡갈비’는 ‘스테이크형’과 ‘미니형’ 2종으로 구성됐다. ‘스테이크형’은 전통 떡갈비와 같은 전 형태의 모양으로 차례상에 올리기 좋고 ‘미니형’은 동그랑땡처럼 한입 크기로 되어있어 평소 밥 반찬이나 어린이 간식으로 먹기 좋다.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특히, 3가지 합성첨가물이 첨가되지 않은 3無(무) 첨가 제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또한 마늘 특제양념으로 12시간 이상 저온 숙성시키는LTA공법(Low Temperature Aging / 저온 숙성 공법)을 통해 만들어 마늘과 고기의 깊고 풍부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으며, 고기를 8mm 크기로 굵게 갈아 넣어 뛰어난 식감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고기함량이 출시 제품 중 가장 높은 수준인 80% 이상으로, 풍부하고 담백한 돼지고기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조리방법 또한 간단하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약불에서 약 5~7분만 구워주면 되는 간편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떡갈비를 즐길 수 있다.
대림선 ‘삼선해물완자’는 3가지 해물이 어우러져 바다의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고급 연육과 함께 신선한 오징어와 담백한 새우, 쫄깃한 소라가 들어가 해물의 신선하고 담백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기존 제품 대비 야채와 해물, 제품 1개 당 크기를 키워 더욱 쫄깃하고 풍부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또한 3가지 합성첨가물이 첨가되지 않은 3無첨가 제품으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별도의 조리 없이 후라이팬에 약 3분간 노릇노릇하게 익히거나 본인만의 레시피를 원하는 경우 계란옷 등을 입혀 약 3~4분간 후라이팬에서 구워주면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사조대림 마케팅팀 김희연 담당은 “이번에 출시 된 제품은 깨끗하고 안전한 원재료와 차례상에 올려도 손색없는 맛과 풍미, 간편한 조리법으로 주부들의 명절 스트레스를 덜어줄 헬프푸드(Help Food)로 손색이 없다”며 “명절 뿐만 아니라 밥 반찬이나 술안주로도 잘 어울려 앞으로 계속해서 많은 인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