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린 이수'
‘힐링캠프’ 가수 린이 남편 이수와 결혼 후 혼자가 아닌 것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지난 2월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500인’에서는 박정현-노을-민아 ‘보조개 팀’, 린-나비-노라조가 ‘린나노 팀’으로 나뉘어 ‘내 인생의 OST’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 린은 결혼 후 행복하다며 “혼자 있지 않은 것이 좋다”고 웃음 지었다. 이에 김제동은 “혼자 있는 사람은 다 불행하다고 생각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힐링캠프’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폐지된다. 후속 프로그램으로는 매주 토요일 방송됐던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가 방송된다.
사진. SBS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정혜영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