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CJ오쇼핑이 아직까지 설 선물을 준비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특별 기획전 ‘설 선물, 마지막 급행열차!’를 연다. 이번 기획전은 CJ오쇼핑의 모바일 큐레이션 서비스인 ‘에디터스 픽’을 통해 진행되며, 총 50여종의 상품을 오는 5일 오후 5시까지 할인 판매한다.
이번 기획전에서 선보이는 상품들은 주문 당일에 상품을 발송하는 ‘신데렐라 빠른 배송’ 서비스가 적용돼 5일 오후 5시 전에 주문하면 도서 산간 지역을 제외한 전국 어디든 설 연휴 첫날인 6일까지 도착한다.
가격은 최대 90% 내렸다. 6년근 고려 홍삼정 골드플러스(250g, 90% 할인가 1만5000원), 한뿌리 홍삼진액절편 선물세트(10% 할인가 3만5820원) 등 홍삼 선물세트를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카놀라유와 포도씨유, 스팸 등으로 구성된 실속 세트도 3만원 대에 선보인다.
명절 기간 동안 음식 장만 및 손님맞이로 바쁠 아내를 위한 센스 있는 선물도 준비됐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명절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어줄 휴플러스 무선 안마기(45% 할인가 8만9000원)와 손역학 베개 2종 세트(8만9000원)가 있다.
이와 함께 음식 준비를 도와줄 네오플램 일라 통주물 냄비 5종 세트(11만9000원)와 동양매직 와이드 전기 그릴 팬(5만원)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