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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커피가 제주 농특산물인 유채, 한라봉, 녹차 등을 활용한 특화 제품을 출시했다.
엔제리너스는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엔젤리너스 광화문점에서 제주 농특산물을 활용한 신제품 7종 출시 기념 포토행사를 가졌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제주자치도와 농협 제주지역본부 3자 간 '제주자치도 농가 상생 협력 위한 MOU'를 체결, 협약을 통해 납품받은 제주 농특산물을 활용한 봄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엔제리너스커피를 통해 우리 제주도의 제품과 다양한 이벤트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엔제리너스커피는 우리의 봄, 제주를 콘셉트로 제주 농특산물 유채꽃 및 한라봉, 녹차를 활용한 제품인 유채꽃 꿀 라테 2종, 한라봉 음료 3종, 녹차 디저트 1종, 간편 생과일 한라봉 1종으로 총 7종을 한정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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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