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럭셔리 초콜릿 브랜드 '라메종뒤쇼콜라 ‘La Maison du Chocolat’'가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더욱 달콤하고 로맨틱하게 완성시켜줄 사랑스러운 밸런타인데이 리미티드 컬렉션을 출시했다.
라메종뒤쇼콜라는 창립자 ‘로버트 랭스’가 1977년 프랑스 파리에 초콜릿만을 위한 부티크를 열며 시작되었다.
그는 설탕과 크림의 향연에서 벗어나 섬세한 초콜릿 커버링부터 호화로운 가나슈, 초콜릿 페이스트리까지 뛰어난 맛과 장인정신이 깃든 디저트를 선보이며 초콜릿에 대한 기준을 완전히 바꾸었다.
이후 라메종뒤쇼콜라는 프랑스산 최고급 초콜릿의 상징으로서, 특히 상위 3%의 카카오만을 원재료로 사용하는 등 엄격한 기준으로 환상적인 맛과 정교한 밸런스를 가진 초콜릿 작품을 완성해온 브랜드이다.
이번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새롭게 출시한 컬렉션 역시 브랜드의 명성에 걸 맞는 초콜릿 작품으로 소중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 전달하기에 손색이 없는 품격을 갖췄다.
라메종뒤쇼콜라의 마스터셰프인 ‘니콜라 클라쏘’는 사랑이 가져오는 떨림과 열병의 감정들을 놀라운 맛과 부드러운 텍스처로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그리하여 처음 한 입부터 마지막까지 유니크한 맛과 정교한 풍미, 입 안에서 끝까지 감도는 끝 맛을 얻어내며 새로운 맛의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새로 출시한 초콜릿은 밀크 가나슈인 오렌지 패션과 옐로우 퓨전, 다크 가나슈인 스트라이킹 레드와 대싱 블루까지 총 네 가지 플레이버로 ‘팝 기프트 박스(4ea 18,000원 / 8ea 35,000원 / 15ea 62,000원 / 24ea 99,000원)’에 오롯이 담겼다.
‘오렌지 패션’은 라임과 패션 후르츠, 망고, 바닐라 향이 더해져 상큼하면서도 달콤하고 크리미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옐로우 퓨전’은 캐러멜 넛츠에 레몬 그라스의 향이 더해진 밀크 아몬드 헤이즐넛 프랄린으로 앙증맞고 사랑스러운 하트 모양의 초콜릿이다.
또한 상큼한 레드 커런트와 달콤한 스트로베리, 감미로운 라즈베리까지 세 가지 과일의 완벽한 조화를 맛볼 수 있는 ‘스트라이킹 레드’, 크런치한 아몬드 헤이즐넛 프랄린과 스파이시 노트의 페르시안 블루 솔트를 블렌딩한 색다른 맛의 ‘대싱 블루’까지 다양한 플레이버가 사랑의 기쁨과 달콤함을 그려냈다.
지난해 밸런타인데이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하트 기프트 박스(120g 68,000원 / 375g 218,000원)’도 시즌을 맞이해 새로운 구성으로 출시됐다.
밸런타인데이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 리미티드 에디션이라 더욱 특별한 하트 기프트 박스에는 ‘스트라이킹 레드’와 ‘옐로우 퓨전’ 외에도 하트 모양의 부쉐 초콜릿이 포함되어 사랑스러움의 극치를 보여준다.
라메종뒤쇼콜라의 앙증맞은 밸런타인데이 리미티드 컬렉션과 함께라면 더욱 로맨틱한 밸런타인데이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라메종뒤쇼콜라의 제품은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 지하1층 라메종뒤쇼콜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