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스1

북한이 7일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에서 장거리 로켓(미사일)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이 오늘 오전 9시 30분께 동창리에서 장거리 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궤적을 탐지해 추적 중"이라고 설명했다.

북한은 지난 6일 미사일 발사 예고 기간을 기존 8∼25일에서 7∼14일로 갑자기 변경해 7일 미사일을 쏠 것이라는 관측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