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년 전통의 벨기에 럭셔리 가죽 브랜드 델보(Delvaux)가 로맨틱한 밸런타인데이를 위한 럭셔리 기프트를 제안했다. 오랜 노하우와 고품질을 통해 명성을 쌓아 온 델보는 독특한 시그니처 디자인과 특유의 럭셔리한 감성으로 여성들의 위시리스트이자 예물 1순위로 꼽히기도 한다.


이번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델보에서 ‘그녀’에게 제안하는 백은 ‘브리앙(Brillant)’ 미니 피망(Piment) 컬러다. 브리앙은 델보의 시그니처 디자인으로, 특유의 건축적인 쉐입과 ‘D’ 모양의 아이코닉한 버클을 특징으로 한다. 


브리앙 미니 사이즈는 컴팩트한 사이즈로 연령대에 상관없이 사랑스럽게 연출이 가능한 제품으로, 올해 봄-여름 시즌 컬러인 피망 컬러로 출시됐다. 이 제품은 사랑스럽고 톡톡 튀는 색감으로 봄-여름 시즌 룩에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다.


델보에서 ‘그’를 위해 추천하는 제품은 ‘프레쎄(Presse) A5’ 클러치로, 심플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남성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프레쎄 클러치는 부드러운 소가죽 소재로, A4 사이즈와 A5사이즈,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된다. 


이번 봄-여름 컬러인 랑(Lin) 컬러는 도시적인 남성들의 룩을 완성하는 데 제격인 제품이다.




사진. 델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