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증시 휴장’

일본 증시가 지난 이틀간 주저앉은 가운데 오늘(11일) 건국기념일로 휴장한다.

닛케이지수는 지난 9일 5.4% 폭락한데 이어 10일에도 2.31% 내려 15,713.39에 거래를 마쳤다. 세계 경제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됨에 따라 안전자산으로 여겨지는 일본 국채와 엔화에 투자자가 몰리면서 일본 증시가 급락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이번 휴장으로 일본 증시가 잠시 숨을 고르며 하락세를 막아낼지 관심이 쏠린다.
'일본증시 휴장' /사진=이미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