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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교육수준'
교육 수준이 높은 사람일수록 치매 발병률이 낮거나 치매 진전 속도가 느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3일 의학전문지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슨’에 따르면 미국 보스턴 의대 연구진이 5025명을 대상으로 치매와 교육수준을 조사한 결과 고등학교 이상의 교육 과정을 이수한 집단은 1970년대 이후 10년마다 약 20%씩 치매 발병률이 감소됐다.
이에 따라 배우는 과정 자체가 뇌의 신경연결망을 촉진시켜 기억력과 인지 능력을 개선하도록 만든다는 가능성이 함께 제기되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는 교육이 직접적으로 치매를 막는 데 도움을 주는지, 교육 수준이 높은 사람의 라이프스타일 자체가 치매를 늦추는지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한 상황이다. 교육 수준이 높은 집단은 자연히 경제적 기회가 많고 이에 따라 건강한 습관 및 더 많은 의료 혜택을 입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교육 수준이 높은 사람일수록 치매 발병률이 낮거나 치매 진전 속도가 느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3일 의학전문지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슨’에 따르면 미국 보스턴 의대 연구진이 5025명을 대상으로 치매와 교육수준을 조사한 결과 고등학교 이상의 교육 과정을 이수한 집단은 1970년대 이후 10년마다 약 20%씩 치매 발병률이 감소됐다.
이에 따라 배우는 과정 자체가 뇌의 신경연결망을 촉진시켜 기억력과 인지 능력을 개선하도록 만든다는 가능성이 함께 제기되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는 교육이 직접적으로 치매를 막는 데 도움을 주는지, 교육 수준이 높은 사람의 라이프스타일 자체가 치매를 늦추는지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한 상황이다. 교육 수준이 높은 집단은 자연히 경제적 기회가 많고 이에 따라 건강한 습관 및 더 많은 의료 혜택을 입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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