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가 산뜻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윤아는 지난 2월 11일 광고 촬영 차 제주도로 향하기 위해 김포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윤아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가 배색을 이룬 큼지막한 체크 패턴의 코트와 소매 아래로 살짝 드러낸 옐로우 컬러의 니트를 입고 등장, 공항에 이른 봄을 안겨줬다. 특히 그녀의 얼굴보다 큰 버킷백으로 포인트를 줘 전체적인 룩에 화사함을 더했다. 또한 윤아는 팬들에게 환한 미소와 함께 손을 흔들어주며 반갑게 인사했다.



한편, 윤아는 올해 방송 예정인 후난TV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의 여주인공 하후경이 역을 맡아 촬영을 마쳤다.




사진. 러브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