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아파트 150.25㎡
1회 유찰 9억1200만원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4-1지 서초삼성래미안 아파트 103동 805호가 경매 나왔다. 교대역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개동 299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2001년 5월에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8층으로 남향이며 150.25㎡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서초대로, 사임당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교대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서이초등, 서운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성모병원과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1억4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9억1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근저당 2건, 압류 5건, 질권 2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11억원에서 12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8억5000만원에서 9억5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6년 3월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15-8347

목동 아파트 59.39㎡
1회 유찰 5억4640만원

서울 양천구 목동 925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724동 406호가 경매 나왔다. 진명여자고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4개동 480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1986년 11월에 입주했다. 5층 건물 중 4층으로 남향이며 59.39㎡의 구조로 방이 2개다. 오목로, 목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목동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서정초등, 목운중, 진명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83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46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선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없다.


시세는 6억2000만원에서 6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4000만원에서 3억 7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6년 3월2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5-13062

주엽동 아파트 71.01㎡
1회 유찰 2억1000만원

고양 일산서구 주엽동 63번지 강선마을 아파트 808동 306호가 경매 나왔다. 강선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2개동 96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3년 11월에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3층으로 남서향이며 71.01㎡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강선로, 중앙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주엽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강선초등, 발산중, 주엽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강선공원과 그랜드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2억1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근저당 5건, 가압류 1건, 압류 7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2억9000만원에서 3억1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9000만원에서 2억7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6년 3월2일 고양지원 경매 11계다. 사건번호 15-22126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2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