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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가 13회째를 맞이하는 올해 추억의 7080충장축제 주제로 '추억을 넘어 미래로'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충장축제 기획위원회는 전국에서 응모된 156건의 작품을 심사한 결과 경남 고성군 장영욱 씨의 '추억을 넘어 미래로'를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당선작에는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충장축제 기획위원회는 전국에서 응모된 156건의 작품을 심사한 결과 경남 고성군 장영욱 씨의 '추억을 넘어 미래로'를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당선작에는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우수작에는 '추억을 품다! 세계를 잇다!'을 선정하고, 가작에는 '추억&세계로', '추억! 희망의 빛 세계를 향하여', '함께하는 추억과 문화(Together 7080)'등이 뽑혔다.
'추억을 넘어 미래로'는 추억들이 쌓여 현재와 미래가 되는 것처럼 충장로의 7080추억들이 지금의 동구를 만들었고 현재의 동구를 토대로 세계 속의 동구를 지향하는 미래를 열어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추억을 넘어 미래로'는 추억들이 쌓여 현재와 미래가 되는 것처럼 충장로의 7080추억들이 지금의 동구를 만들었고 현재의 동구를 토대로 세계 속의 동구를 지향하는 미래를 열어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동구 관계자는 "작년 개관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외연을 바탕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이 추억이라는 공통의 감성소재를 통해 충장축제와 함께 어우러지는 세계적인 축제로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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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