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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총 5881가구가 집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18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6년 3~5월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현황’에 따르면 오는 3월 광주에서는 ▲북구 용두동 양산지구 진아리채 174가구 ▲남구 월산동 이스토리 149가구 ▲광산구 선암2차 EG더원 2 562가구 등 885가구 전남에서는 ▲완도군 군내리 완도 진아리채 158가구 등 총 1013가구가 새 집 주인을 맞이한다.
4월 광주에서는 ▲서구 화정동 유니버시아드 힐스테이트 1·2·3단지 3794가구, 전남에서는 ▲무안 청담웰피아 72가구, ▲영암 삼호아르미안 83가구 등 155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5월에는 ▲광주 북구 용봉동 도나우타운 228가구 ▲효천2 A1 10년 임대 532가구 등 760가구, 전남에서는 ▲완도읍 우성 팰리스 힐 159가구 등 919가구가 집들이에 나선다.
아파트 입주단지에 대한 세부정보는 전월세 지원센터 홈페이지(jeonse.lh.or.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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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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