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중국 시안(서안) 탐방 서포터스 4명을 모집한다. 시안은 진시황의 얼이 깊은 중국대륙이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여행지다.

19일 모두투어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여행을 좋아하는 블로거나 SNS 활동에 관심이 많은 자다. 선발 대상은 모델과 마케터다.


서포터스 신청기간은 다음달 6일까지며 모두투어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 댓글과 함께 신청서를 작성하고 이를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응모하면 된다.

마케터는 UCC 제작을, 모델은 카메라 테스트와 면접을 거쳐 3월16일 최종 선발된다. 이들은 3월말(예정) 4박5일 동안 시안을 탐방하며 주어진 미션을 수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블로그(http://blog.modetour.com/)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확인하다.


한편 모두투어는 2011년부터 여행전문가를 꿈꾸는 청년학생 지원사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번 시안 탐방 서포터스는 19기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