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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8일 방송한 tvN ‘배우학교’에선 발레리나 김주원이 일일 선생님으로 등장했다.
박신양은 “배우에게 자신의 몸을 통제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로 끊임없이 연습하고 표현해봐야 한다. 다양한 표현력 향상 수업들이 진행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김주원을 소개했다.
이날 김주원은 내추럴 무드의 메이크업으로 청순미를 더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한 여성스러운 페미닌룩과 함께 우아함이 돋보여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실감케 했다. 특히 그녀가 착용한 스타일은 블랙스완을 연상케 했으며, 시크한 무드를 더해준 블랙 의상과 가방은 모두 레페토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배우학교’는 연기에 상처받고 똑같은 연기에 지친 연기 미생들이 대한민국이 인정하는 27년차 연기 완생 박신양에게 단기 속성 연기 수업을 받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11시에 방송한다.
사진. tvN ‘배우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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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