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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수석대변인은 구두 논평을 통해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한다"며 "이 전 총재는 민주화 운동의 선봉에 섰고 7선의원을 지낸 현실 정치인으로서 평생 강직한 원칙과 소신을 굽히지 않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고 애도했다.
김 대변인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도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이며 장지는 4.19 국립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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