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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15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7개 광역지자체 중 2년 연속 우수기관 평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매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각급 공공기관의 반부패 청렴 활동과 성과를 평가한 것으로 26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14년 11월부터 2015년 10월까지의 반부패·청렴 활동 성과를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총 20개 단위과제 중 ▲부패공직자 처벌기준 강화 ▲제도개선 권고과제 이행 ▲청렴교육 활성화 등 3개 과제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으며 ▲산하기관 반부패 청렴수준 제고 ▲행정절차 투명성 및 정책추진 신뢰성 ▲업무추진비 사용내역 공개 ▲청렴 시민감사관 운영 ▲부패 취약분야 집중개선 ▲행동강령 위반방지 제도화 ▲공익신고활성화 및 신고자 보호 등 9개 과제에서 90점 이상을 획득함으로써 2014년도 2등급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성문옥 시 감사위원장은 "이번 평가 결과를 지금까지 다소 부진했던 청렴평가 결과에 대한 광주의 불명예를 씻어내는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더불어 사는 청렴한 광주'를 실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총 20개 단위과제 중 ▲부패공직자 처벌기준 강화 ▲제도개선 권고과제 이행 ▲청렴교육 활성화 등 3개 과제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으며 ▲산하기관 반부패 청렴수준 제고 ▲행정절차 투명성 및 정책추진 신뢰성 ▲업무추진비 사용내역 공개 ▲청렴 시민감사관 운영 ▲부패 취약분야 집중개선 ▲행동강령 위반방지 제도화 ▲공익신고활성화 및 신고자 보호 등 9개 과제에서 90점 이상을 획득함으로써 2014년도 2등급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성문옥 시 감사위원장은 "이번 평가 결과를 지금까지 다소 부진했던 청렴평가 결과에 대한 광주의 불명예를 씻어내는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더불어 사는 청렴한 광주'를 실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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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